대정 성지(정난주 마리아 묘)
- 고요한 실내
서귀포 대정읍 들판에 있는 정난주의 묘예요. 남편이 처형된 뒤 제주로 유배되어 평생을 산 여인이에요. 넓은 잔디밭과 돌담길이 고요해요.
처음 방문하시나요? 이것만 알아 두세요
- 신자가 아니어도 누구나 들어갈 수 있어요. 기도하지 않고 그냥 앉아 있어도 괜찮아요.
- 미사(예배) 중이라면 뒤쪽에 조용히 앉거나, 끝난 뒤에 둘러보세요.
- 성당 안과 기도실에서는 대화를 삼가고 휴대폰은 무음으로 해 주세요.
- 사진 촬영은 안내문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. 기도하는 사람은 찍지 않아요.
- 성지 안 묘소나 유해 모신 곳은 조용히 지나가 주세요.
아직 방문 기록이 없어요.
· 제주-03
정보
- 주소
- 홈페이지
- 등록된 홈페이지가 없어요
길찾기
후기 0
아직 후기가 없어요. 다녀온 느낌을 처음으로 남겨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