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리로드 Mary Road

조용히 앉아 쉬기 좋은 성지 147곳

아무 말 없이 앉아 있고 싶은 날이 있어요. 높은 천장 아래 의자에 앉거나, 잘 가꾼 정원에서 조용히 머물 수 있는 성지를 모았어요. 기도하지 않고 그냥 앉아 있어도 괜찮아요.

한눈에 보기

  • ‘고요한 실내’ 분위기 성지 147곳
  • 많은 지역: 충남 26곳 · 경기 23곳 · 강원 17곳
  • 전국 15개 시·도에 있어요

먼저 가 볼 만한 곳 4

  1. 1
    명동 대성당(명동 주교좌 성지 성당)

    서울 도심 한가운데 서 있는 붉은 벽돌 성당이에요. 높은 천장 아래에 조용히 앉아 쉬어 가기 좋아요. 1898년에 지어진 국가 사적으로, 아래층 역사관도 둘러볼 수 있어요.

  2. 2
    해미 순교자 국제 성지

    서산 해미에 있는 넓은 성지예요. 박해 때 이름 모를 많은 신자들이 목숨을 잃은 곳이에요. 잘 가꾼 정원과 성당에서 조용히 머물 수 있고 해미읍성과도 가까워요.

  3. 3
    남양 성모 성지

    화성 남양에 있는 넓은 성모 성지예요. 잔디밭과 숲 사이로 묵주 기도 길이 이어져 천천히 걷기 좋아요. 스위스 건축가 마리오 보타가 설계한 대성당도 있어요.

  4. 4
   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과 구) 왜관 성당

    칠곡 왜관에 있는 수도원과 옛 성당이에요. 수도자들이 기도하고 일하며 사는 곳으로 정원이 고요해요. 옛 왜관 성당 건물이 함께 남아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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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줄 정리

조용한 곳에서는 휴대폰을 무음으로 해 두고, 잠시 나에게만 집중해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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