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동 대성당(명동 주교좌 성지 성당)
- 도심 속 쉼터
- 옛 건물·문화유산
- 고요한 실내
서울 도심 한가운데 서 있는 붉은 벽돌 성당이에요. 높은 천장 아래에 조용히 앉아 쉬어 가기 좋아요. 1898년에 지어진 국가 사적으로, 아래층 역사관도 둘러볼 수 있어요.
처음 방문하시나요? 이것만 알아 두세요
- 신자가 아니어도 누구나 들어갈 수 있어요. 기도하지 않고 그냥 앉아 있어도 괜찮아요.
- 미사(예배) 중이라면 뒤쪽에 조용히 앉거나, 끝난 뒤에 둘러보세요.
- 성당 안과 기도실에서는 대화를 삼가고 휴대폰은 무음으로 해 주세요.
- 사진 촬영은 안내문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. 기도하는 사람은 찍지 않아요.
- 성지 안 묘소나 유해 모신 곳은 조용히 지나가 주세요.
아직 방문 기록이 없어요.
· 서울대-01
정보
- 주소
길찾기
후기 0
아직 후기가 없어요. 다녀온 느낌을 처음으로 남겨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