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리로드 Mary Road

도심 속 쉼터 같은 성지 67곳

멀리 떠나지 않아도 괜찮아요. 명동 대성당, 대구 성모당처럼 도심과 시내에 있어 오가는 길에 들르기 쉬운 성지를 모았어요. 점심시간이나 퇴근길에 잠깐 들러 숨 고르기 좋아요.

한눈에 보기

  • ‘도심 속 쉼터’ 분위기 성지 67곳
  • 많은 지역: 서울 24곳 · 대구 9곳 · 전북 7곳
  • 전국 14개 시·도에 있어요

먼저 가 볼 만한 곳 4

  1. 1
    명동 대성당(명동 주교좌 성지 성당)

    서울 도심 한가운데 서 있는 붉은 벽돌 성당이에요. 높은 천장 아래에 조용히 앉아 쉬어 가기 좋아요. 1898년에 지어진 국가 사적으로, 아래층 역사관도 둘러볼 수 있어요.

  2. 2
    성모당

    대구 남산동 교구청 안에 있는 붉은 벽돌 동굴 기도처예요. 1918년에 지어진 건물로 대구시 문화재예요. 도심이지만 나무가 많아 조용히 앉아 쉬기 좋아요.

  3. 3
    중림동 약현 성당

    서울역 근처 언덕 위에 있는 아담한 벽돌 성당이에요. 1892년에 지어진 한국 최초의 서양식 성당으로 국가 사적이에요. 작은 정원과 함께 조용히 머물기 좋아요.

  4. 4
    답동 주교좌성당

    인천 옛 도심 언덕 위에 자리한 종탑 세 개의 성당이에요. 1890년대에 처음 세워진 건물로 국가 사적이에요. 교구 역사 박물관도 함께 둘러볼 수 있어요.

전체 목록 67곳

한 줄 정리

오늘 10분만 시간을 낼 수 있다면 가까운 도심 성지부터 가 보세요.

지도에서 찾아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