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주 성지순례 · 성당 7곳
제주 성지는 바다와 들판 풍경이 함께해요. 김대건 신부의 배가 닿았던 용수리 바닷가, 연못과 숲길을 따라 조각이 이어지는 새미 은총의 동산처럼 여행 중 천천히 걸으며 쉬기 좋은 곳들이에요.
한눈에 보기
- 성지·성당 7곳
- 많은 분위기: 고요한 실내 5곳 · 물가 3곳 · 숲길·산책 2곳
- 있는 곳: 제주시, 서귀포시
먼저 가 볼 만한 곳 3
- 1용수 성지(성 김대건 신부 제주 표착 기념 성당)
제주 서쪽 용수리 바닷가에 있는 성지예요. 1845년 김대건 신부가 탄 배가 풍랑에 밀려 닿은 곳이에요. 바다를 바라보며 조용히 쉬어 가기 좋아요.
- 2새미 은총의 동산
제주 한림 이시돌 목장 근처의 넓은 정원이에요. 연못과 숲길을 따라 조각 작품들이 이어져 천천히 걷기 좋아요. 조용한 기도와 산책을 위한 곳이에요.
- 3대정 성지(정난주 마리아 묘)
서귀포 대정읍 들판에 있는 정난주의 묘예요. 남편이 처형된 뒤 제주로 유배되어 평생을 산 여인이에요. 넓은 잔디밭과 돌담길이 고요해요.
전체 목록 7곳
한 줄 정리
제주 여행에 조용한 하루가 필요하다면 서쪽 바닷가 성지부터 들러 보세요.
지도에서 찾아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