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남 성지순례 · 성당 4곳
전남의 성지는 목포, 곡성, 나주, 영광 읍내에 자리해 여행길에 들르기 좋아요. 목포 산정동에는 성당과 가톨릭 역사관이 함께 있어 천천히 둘러보며 이야기를 알아 가기 좋거든요.
한눈에 보기
- 성지·성당 4곳
- 많은 분위기: 고요한 실내 4곳 · 도심 속 쉼터 3곳
- 있는 곳: 목포시, 곡성군, 나주시, 영광군
먼저 가 볼 만한 곳 3
- 1가톨릭 목포 성지(산정동 바실리카 / 목포 가톨릭 역사관)
목포 시내에 있는 성당과 박물관 단지예요. 한국 레지오 마리애라는 신자 모임이 처음 시작된 곳이에요. 역사관을 둘러보고 성당에서 조용히 쉬어 가기 좋아요.
- 2곡성 옥 터(곡성 성당)
곡성 읍내 곡성 성당 안에 있는 옥 터예요. 박해 때 신자들이 갇혔던 감옥을 복원해 두었어요. 작은 마을에서 조용히 둘러보기 좋아요.
- 3나주 순교자 기념 성당
나주 시내에 있는 순교자 기념 성당이에요. 박해 때 나주에서 순교한 신자들을 기억하는 곳이에요. 조용히 앉아 쉬어 가기 좋아요.
전체 목록 4곳
한 줄 정리
남도 여행 중 조용한 성당 한 곳, 일정에 살짝 끼워 넣어 보세요.
지도에서 찾아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