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 성지순례 · 성당 7곳
인천은 바다와 맞닿은 성지가 매력이에요. 강화도 입구 바다가 보이는 갑곶 성지, 말없이 걷는 침묵의 순례지, 종탑 세 개의 답동 주교좌성당까지 도심과 섬을 오가며 둘러볼 수 있어요.
한눈에 보기
- 성지·성당 7곳
- 많은 분위기: 고요한 실내 5곳 · 도심 속 쉼터 3곳 · 숲길·산책 2곳
- 있는 곳: 제물포구, 강화군, 남동구
먼저 가 볼 만한 곳 3
- 1답동 주교좌성당
인천 옛 도심 언덕 위에 자리한 종탑 세 개의 성당이에요. 1890년대에 처음 세워진 건물로 국가 사적이에요. 교구 역사 박물관도 함께 둘러볼 수 있어요.
- 2갑곶 순교 성지
강화도 입구 바다가 보이는 언덕에 있는 성지예요. 박해 때 이 나루 근처에서 신자들이 순교했어요. 바다 풍경을 보며 십자가의 길을 걸을 수 있어요.
- 3일만 위 순교자 현양 동산 (침묵의 순례지)
강화도 고비고개 산자락에 자리한 넓은 동산이에요. 말없이 걷는 '침묵의 순례지'로, 숲길과 십자가의 길이 길게 이어져요. 이름 없는 수많은 순교자를 기억하는 곳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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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줄 정리
바다 바람 맞으며 걷고 싶은 날엔 인천과 강화도 성지를 떠올려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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