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리로드 Mary Road

서울 ·

석정 보름 우물

  • 서울 종로구
  • 첫 순례자 되기
  • 아직 안 감
  • 후기 0

북촌 계동길에 남아 있는 오래된 우물이에요. 조선에 온 첫 외국인 신부가 세례를 줄 때 이 물을 썼다고 전해져요. 골목 산책 중에 잠깐 들러 보기 좋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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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보

주소
서울 종로구 계동길 110
홈페이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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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신자가 아니어도 누구나 들어갈 수 있어요. 기도하지 않고 그냥 앉아 있어도 괜찮아요.
  • 미사(예배) 중이라면 뒤쪽에 조용히 앉거나, 끝난 뒤에 둘러보세요.
  • 성당 안과 기도실에서는 대화를 삼가고 휴대폰은 무음으로 해 주세요.
  • 사진 촬영은 안내문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. 기도하는 사람은 찍지 않아요.
  • 성지 안 묘소나 유해 모신 곳은 조용히 지나가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