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리로드 Mary Road

대구 ·

성직자 묘지

  • 대구 중구
  • 첫 순례자 되기
  • 아직 안 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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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 교구청 안 성모당 옆에 있는 성직자 묘지예요. '오늘은 나, 내일은 너'라는 문구가 새겨진 입구로 유명해요. 나무 그늘 아래 조용히 걷기 좋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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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보

주소
대구 중구 남산로4길 112
홈페이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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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신자가 아니어도 누구나 들어갈 수 있어요. 기도하지 않고 그냥 앉아 있어도 괜찮아요.
  • 미사(예배) 중이라면 뒤쪽에 조용히 앉거나, 끝난 뒤에 둘러보세요.
  • 성당 안과 기도실에서는 대화를 삼가고 휴대폰은 무음으로 해 주세요.
  • 사진 촬영은 안내문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. 기도하는 사람은 찍지 않아요.
  • 성지 안 묘소나 유해 모신 곳은 조용히 지나가 주세요.